18일 (화요일)
09:00 등록
09:30 - 10:30 개회식
사회: 원재천 한국 한동대학교 법학 교수 ·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
개회사 Rainer Wagner, UOKG(공산학정 희생자 협의회) 대표
축사 Joachim Gauck, 독일 연방대통령
축사 Anna Kaminsky, 독재청산재단 대표
기조연설 Jorn Rohde, 독일 외교부 아시아 국장
10:30 - 12:15 Session 1: 정치범수용소 등의 통제·감시 시스템
사회: Martin Lessenthin, 국제인권협회 독일지부 대표
다큐멘터리 시청 (20분): 북한여성·아동·정치범수용소 실태
· 북한 성분제도 및 감시·처벌 체제- 인권 및 사회·정치적 변화의 관점
허만호, 경북대학교 정외과 교수 ·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
· 18호 정치범수용소 생존자 김혜숙 씨 증언, 2008년 한국 입국
· 동독 비밀경찰과 감시체계
Hubertus Knabe, 호엔쉔하우젠 (전 동독 정치범수용소) 관장
· 동독 정치범수용소 생존자 Siegmar Faust 씨 증언
질의응답
12:15 – 13:30 점심식사
13:30 - 15:00 Session 2: 탈북난민 강제송환 실태 및 해결방안 모색
사회: 김석우, 전 통일원 차관 · 북한인권시민연합 고문
· 보호의 실패: 탈북난민을 위한 전략
원재천, 한국 한동대 법학 교수 ·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
· 이명숙, 강제북송 피해자 증언
· 강제북송 저지 촉구 탄원서 발표
Vera Lengsfeld, 독일 전 국회의원
질의 응답 및 토론
15:00 – 15:15 휴식
15:15 – 17:15 Session 3: 북한인권유린에 대한 국제사회의 접근: 독일의 시사점
사회: Rainer Wagner, UOKG 대표
· 북한이탈주민의 한국 재정착 및 지원 상황:
박윤숙, 세계사이버대학교 교수 ·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
· 북한인권유린에 대한 국제사회의 접근: 현재와 미래-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역할
Julie De Rivera, 휴먼라이츠워치 제네바 사무소 국장
· 동독 정치범수용소 수용자 구원 사례: 한국에서 모델로 삼을 수 있는가?
Elke-Ursel Hammer
· 동독 인권침해에 대한 서독의 접근방식
Manfred Wilke, 루드비히 볼츠만 전쟁결과 연구소 연구원
· 동독 정권의 희생자에 대한 지원 시스템
Stephan Hilsberg, 독일 전 국회의원
17:15 – 17:30 폐회사
김석우, 전 통일원 차관 · 북한인권시민연합 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