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크숍에 참여하지 않았던 다른 학생들에게도 북한인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.
이에 <열한살의 유서>의 저자인 김은주 작가가 11월 13일 부천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
북한주민들의 현실을 알리는 통통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. 수업이 다 끝난 저녁 늦은 시간에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,
부천여고 학생들이 많은 질문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.